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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gl-42 내돈내산 개봉기&오븐의종류[499혼수가전 프로젝트_오븐]

목차

위즈웰 오븐 gl-42 개봉기와 오븐을 고르기까지 알아보았던 오븐의종류, 추천오븐 등을 정리해보겠습니다. 499 혼수가전 프로젝트로 세번째 구매한 제품은 오븐인데요. 세탁기 우선 리뷰해야 하는데 귀차니즘때문에 순서가 오븐부터입니다.

위즈웰 오븐 gl-42 포스팅 순서입니다.

  1. 오븐의 가열방식에 따른 종류
  2. 유튜브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서 정리했던 오븐들
  3. 위즈웰오븐 개봉기와 한달사용후기

오븐은 음식을 데우는 기능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더라고요. 컨벡션은뭐고컨벡셔널은뭐고 데크오븐은 뭐고 처음에는 종류가 너무너무 다양해서 뭐가 복잡했습니다. 그럭저럭 또 기능은 비슷한 것 같은데 회사별로 다른방식으로 만들어내다보니 이름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크게는 요렇게 광파오븐/컨벡셔널/데크오븐/컨벡션오븐/에어프라이어 극 있었고, 가끔가다 오븐 기능에 써있는 로세터리라고 써있는거는 바베큐같은거 돌아가는 기능입니다.

일단 열풍으로 굽냐, 그냥공기의 열로 굽냐의 차이로 달랐는데요. 요사이 가스오븐은 거의 나오지 않거나 애초에 빌트인으로 많이 쓰는거라 제외하고 전기오븐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가스오븐까지도 알아보다 중단했어요자리가 요컨대 안나서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그러니 일단 컨벡션 기능이 있으면서 스팀기능은 있어도 없어도 되면서 색상이 베이지나 아이보리 또는 브라운 혹은 스텐 색으로 찾아봤어요 ( 주방가전의 깔맞춤을위해!)

추천오븐은 제가 내절로 일일이 오븐을 사용해보기가 어려우니 유튜브를 참고했습니다. 일주일 넘는 서치타임을 공을 들여 알아본 뒤에 부서 마음에 들었던것만 이름을 적어두고 검색했는데요. 마음에 들었던 오븐들 중에 광파오븐은 없습니다. 저는 전자레인지를 어릴때부터 집에서 사용하지 않고 있기 때문인데요.(회사에서 편의점에서는 마냥 돌려먹음) 가전제품을 구매할때는 복합적인것보다 단순하게 오븐이면 오븐만되는거, 전자레인지면 전자레인지만되는걸로 구매하는것을 선호해서 입니다.

남편 마음에 들었던 베스트6 일단 저는 499프로젝트 중이기때문에 마음에 드는 100만원이 넘어가는 제품들은 다 제꼈습니다. 제가 구매한 위즈웰 제품중에 인헨스는 10만원정도 추가되고 스팀기능이 추가되었는데요. 아주아주 고민을 했으나 스팀기능은 요냥조냥 나절 받아서 오븐이랑 함께 구우면 된다고 어찌나 포기했고 결정적으로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가전이 베이지색인데 네이비색상밖에 없어서 pass~ 청소할때 스팀기능이 편하다고는 그럼에도 제가 써본 열매맺이 오븐을 청소하는 자체를 빈번히 안하게 됩니다. 전자레인지 청소하는 만치 … 저는 스메그 냉장고만 알고 있었는데 오븐도 예뻐서그런지 카페에서 사용할 요량으로 구매하시는 후기를 보았습니다. 도무스도 꽤 좋은 후기였는데 제빵용보다도 살짝 저렇게 어류 구워먹는 용으로 가성비 후기가 좋은듯.

발뮤다는 자못 유명한 제품인데요. 예쁘지만 작은제품은 사용하고 싶지 않았고 가격대비 제껴진 제품. 한도 40만원대만 됐어도 고민해봤을법한데..

쿠진아트가 최종적으로 영감 고민을 했는데 기어코 용량탓에 위즈웰로 선택했습니다. 이것도 후기가 좋아요~

밀레도 스메그와 다름없이 보고 괜찮다고 생각해서 넣어놨는데, 등산브랜드아닌가요. 어떻든지 밀레오븐도 유명하고 삼성이나 lg오븐과 같은 대기업의 디테일이 엿보이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입니다. 보통 베스트샵이나 전자랜드하이마트 시고로 가전제품 매장을 가면 쥔장 인기가 있는 것은 아무래도 광파오븐이었는데요. 광파기능을 끄고 사용할 수행 있지만 그럴거면 굳이 비싼 자재 주고 멀티제품을 구매할 필요가 없어 에선부터 탈락했음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그러므로 삼성 엘지 sk매직의 제품은 우르르르 탈락.

그리하여 쫄딱 부지런히 공부한 가전 추천 끝에 고민한 후기 좋은 간판 주자 (그럴거면 그대로 조상 상위 순위로 구매할걸 그랬어요~) 위즈웰 오븐 gl-42를 소개합니다. 박스는 절대로 버리지 말고 택배 착불로 모처럼 보내주면 친환경적으로 재사용한다고 합니다. 참 친환경이 목적이라면 사실 제가 좋아하는 마인드의 회사입니다. 하긴 저거 박스 만드는것도 택배비보다 비쌀텐데 말입니다. 제가 받은 박스가 누군가 보낸 박스로 제품을 감쌌을 복운 있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그건 사실입니다 왜냐면!!! 제가 리퍼제품을 구매했기 때문이에요! 무려 10만원 중후반대로 구매했습니다. 이렇게 구겨진게 와서 처음에 일삽시 섭섭했지만. 이로써 냉장고+세탁기+오븐의 구입도 200만원을 넘지 않았다는 프로젝트의 중간보고를 전달하며 사용후기도 전해드리자면.

약간 휘어있기도했지만 정말 나머지는 재기 상의 사변 없고, 뒷맨 어디도 찍혀서 치아 사진 찍은건데 사진으로 구분이 어려울정도로 미세하고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엄청난 고가의 제품도 아닌데, 너무아껴가며 쓰는 것 보다도 이렇게 애초에 중과 기스난 제작품 구매해서 막쓰는것도 499프로젝트에 맞는 한가지 방법이었답니다~~~~

전기세가 두려와 발효나 건조기능은 사용해보지 않았습니다. 메모리쿠킹 게다가 제가 할줄 아는게 없다보니 다양한 것을 시도하느라 해보지 않았지만, 오븐좀 쓰는 사람들의 말로는 밤낮 쓰던 온도로만 쓰게 되어서 메모리쿠킹 기능이 유용하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리퍼/중고반품 제품의 하자는 요정도였습니다. 저는 전체 제품중에 한군데 찍혀있거나 그럴줄 알았는데, 문제가 없으면 트레이가 글머리 저렇게 구겨지거나 기스가 난걸 보내주셨더라고요. 하하핫 처음에는 편시 기분이 상했는데 한달 후기로 비사 드리자면, 새발 코팅 팬은 결단코 무조건 쓸 일이 없어요. 깊이도 낮고 어짜피 기름종이나 유산지를 깔고 조리를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내부는 사용전에 청소를하고 공회전을 시켜주었습니다. 다이얼 방식도 직관적이라 처음에 계기 뭐지 했지만 바로 익혔습니다. 제가 20분 230도 상하열선을 맞춰놓은 사진인데요. 깜빡이며 예열을 하다가, (저이제시작합니다 알리는)삐~ 소리를 낸후에 20분이 카운팅이 되더라고요.

처음 구웠던 녹차 초코 쿠키 제가 참고한 영상은 이렇게 납작하지 않았는데 맛이 극히 쿠키같아서 천만 웃기고 재밌게 베이킹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케이크는 소싯적에 미니오븐으로 비교적 만들어봤는데 빵이나 쿠키는 처음이라 굉장히 즐거워요

위즈웰 오븐 gl-42 후기를 마칩니다 -!! 슬쩍 정리되면 레시피도 올릴게요 ~ 이게 맛있을 기운 있고 아닐때 있고 그러드만요???? 오븐마다 시간이 다과 다른 것 같아요. 위즈웰은 왜냐하면 따지자면 다소 온도가 고르지못하고 5도정도 약한편인듯.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