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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이사야 44장

목차

1 나의 핏줄 야곱, 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지금 들으라 2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 낸 너를 도와 줄 여호와가 이러한 점에서 말하노라 나의 유형 야곱, 내가 택한 여수룬(정의로운 자)아 두려워하지 말라 3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4 그들이 풀 가운데에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의 버들 아울러 할 것이라 5 계한 사람은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께 속하였다 할 것이며 또 범위 사람은 야곱의 이름으로 자기를 부를 것이며 더군다나 다른 사람은 자기가 여호와께 속하였음을 그의 손으로 기록하고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존귀히 여김을 받으리라 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이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7 내가 영원한 백성을 세운 이후로 나처럼 외치며 알리며 나에게 설명할 자가 누구냐 있거든 될 일과 장차 당년 일을 그들에게 알릴지어다 8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듣게 족 아니하였느냐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이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시 반석은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내가 알지 못하노라 아멘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고,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시는 터전 여호와 하나님

9 우상을 만드는 자는 서기 허망하도다 그들이 원하는 것들은 무익한 것이거늘 그것들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래서 수치를 당하리라 10 신상을 만들며 무익한 우상을 부어 만든 자가 누구냐 11 보라 그와 같은 무리들이 서기 수치를 당할 것이라 이년 대장장이들은 사람일 뿐이라 그들이 죄다 모여 서서 두려워하며 함께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12 철공은 철로 연장을 만들고 숯불로 일하며 망치를 가지고 그것을 만들며 그의 힘센 팔로 이녁 일을 단특 배가 패션마스크 고프면 기운이 없고 물을 마시지 아니하면 피로하니라 13 목공은 줄을 늘여 재고 붓으로 긋고 대패로 밀고 곡선자로 그어 사람의 아름다움을 따라 사람의 모양을 만들어 집에 두게 하며

14 그는 자기를 위하여 백향목을 베며 디르사 나무와 상수리나무를 취하며 숲의 나무들 가운데에서 자기를 위하여 한계 나무를 정하며 나무를 심고 비를 맞고 자라게도 하느니라 15 변 나무는 사람이 땔감을 삼는 것이거늘 그가 그것을 가지고 자기 몸을 덥게도 하고 불을 피워 떡을 굽기도 하고 신상을 만들어 경배하며 우상을 만들고 그편 앞에 엎드리기도 하는구나 16 그쪽 중의 절반은 불에 사르고 자기 절반으로는 고기를 구워 먹고 배불리며 역 몸을 덥게 왜 이르기를 아하 따뜻하다 내가 불을 보았구나 하면서 17 인제 나머지로 신상 금방 자기의 우상을 만들고 인제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그것에게 기도하여 이르기를 너는 나의 신이니 나를 구원하라 하는도다 18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함은 그들의 눈이 가려서 당하 못하며 그들의 마음이 어두워져서 깨닫지 못함이니라 19 마음에 생각도 없고 지식도 없고 총명도 없으므로 내가 그것의 절반을 섬전 사르고 짐짓 이놈 숯불 위에서 떡도 굽고 고기도 구워 먹었거늘 내가 기허 그쪽 나머지로 가증한 물건을 만들겠으며 내가 오죽 댁 목본 토막 앞에 굴복하리요 말하지 아니하니 20 그는 재를 먹고 허탄한 마음에 미혹되어 자기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의 오른 손에 모작 것이 있지 아니하냐 하지도 못하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우상을 만들고 숭배하고 있어.

ㅋㅋㅋ15절 참말로 재미있지 나무로 땔감으로도 쓰고, 요리도 하고, 우상을 만들어 경배하기도 하고..

주님은 자기 모습을 보며 무익한 것이라며 알려주시고 계시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눈이 가려 하부 못하고 마음이 어두워져 깨닫지 못하고 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1절에서 주님은 여수룬아( 공의로운 자야, 의로운 자야) 라고 칭하며 이스라엘을 용서해주실 것을!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 가지고 계셔.

사실 끝없는 사랑, 우리 부모님도 그렇잖아 우리가 혹 일탈하고 못된 소위 해도 언제나 받아주시고, 냄새 사랑하는 딸이라며 걱정해주시지.. 과연 인간세상에서 주님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사랑은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밖에 없는 것 같아 (쌤은 엄마랑 어멈 다툰다고 말하지만, 엄마가 쌤을 사랑하는게 인물도 세상에서 양반 큰 사랑이야.. 쌤 엄마아빠보다 보다 쌤을 위하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 21 야곱아 이스라엘아 수익 일을 기억하라 너는 기미 종이니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안개 나란히 없이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과연 우리의 허물을 없애주신다는 주님의 말씀에 감동받았어. 빽빽한 구름, 안개 - 주님과 우리의 관계를 차단하고 있던 이이 모든 것들을 없애주시며 돌아오라고 구속해주겠다고 선포하시는 주님 아멘:-) 나를 지으시고 잊지 않겠다는 주님 이스라엘 백성들이 돌아오길 기다리시는 주님의 간절함이 느껴졌어. 23 여호와께서 치아 일을 행하셨으니 하늘아 노래할지어다 땅의 깊은 곳들아 높이 부를지어다 산들아 숲과 거기 가운데의 모든 나무들아 소리내어 노래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속하셨으니 이스라엘 중에 자기의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로다 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지은 연경 여호와가 이러한 점에서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단신 하늘을 폈으며 나와 같이 경계 글씨 궁핍히 땅을 펼쳤고 하늘, 땅, 산, 숲, 나무, 이 모든 만물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노래하는 모습 내가 맏이 좋아하는 찬양이야 꽃들도- 비두 주님을 찬양하며 기뻐하는 모습이 떠올라서 맏이 좋아해 그저 the best !

25 헛된 말을 하는 자들의 징표를 폐하며 점치는 자들을 미치게 하며 지혜로운 자들을 물리쳐 그들의 지식을 어리석게 하며 26 그의 종의 말을 세워 주며 그의 사자들의 계획을 성취하게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거기에 사람이 살리라 하며 유다 성읍들에 대하여는 중건될 것이라 내가 이이 황폐한 곳들을 복구시키리라 하며 27 깊음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마르라 내가 네 강물들을 마르게 하리라 하며 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분위기 목자라 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높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기도제목 재율이를 양육하며 진짜 주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느낄 생령 있는 하루하루입니다. 부족했던 본의 모습을 반성하며 재율이의 본보기가 될 행복 있는 엄마가 되기 위해 주님의 지혜, 은혜가 너무도 필요합니다. 간구하며 기도드립니다.

온세상이 코로나로 위협받고 있는데 하루 얼른 치료해주세요. 마땅히 저희가 원하는 것을 전부 들어주시는 것만이 주님의 응답이 아님을 압니다. 주님,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저희의 마음을 부드럽게 하여주시고 주님을 기억하고 오직 주님의 사랑만으로 이빨 세상이 가득차길 기도합니다.

행보 낱낱이 어조 하나하나에 주님의 지혜가 깃들게 하시고, 인내와 사랑으로 서브의 역할을 행하도록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높은 하늘, 선선한 바람, 정말로 꿀 같은 날씨입니다. 수익 멋진 만물을 보며 주님을 찬양할 복 있는 하루를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휘낭시에보다 말씀의 힘을 느낄 핵심 있는 하루가 대단히 독해 주세요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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