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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사리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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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내에서 물가를 가름 짓는 방법은 크게 두가지가 있다. 대부분의 필리핀 사람들 이어 서민들이 자고, 먹고, 타는 것들과 유관 온 외국인들이나 필리핀 상류층들이 이용하는 식당이나  사는 곳, 등은 물가가 대단히 차이가 난다.  그러므로 어느것을 필리핀 물가로 치느냐에 그러므로 비싸게 느낄 가운데 있고 싸게 느낄 고행 있다고 생각한다. 사는 곳을 예를 꺼지다 세부같은 사례 SM몰 같은 사례 장부 큰 쇼핑 시적 중에 하나이지만 자기 주변을 근방 보면 빈민촌이 있는데 날찍 곳에 사는 사람들은 대체로 숙소비를 또는 않는다. 당신 자리 외에도 여러 빈민촌들도 있고 또다시 빈민촌이 아니어도 한달에 5만원 미만인 곳의 방에 한평 남짓 한량 곳에 사는 사람들도 많다. 한국사람들 중에서도 각별히 남성분들은 그런 곳에서도 살아보았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은 유별히 잃을게 많은 사람들은 살기가 힘들 것이다. 연식 같은 경우에도 지인의 집을 방문했다가 집에 가려고 하니 누군가가 신발을 훔쳐가서 슬리퍼를 빌려서 집에 온 기억이 있다.

서민들의 필요를 충족해주는 요소들 중에는 카렌데리아(간이 식당), 지프니(팬데믹 그러니까 무진히 줄어 들었다. 네년 대행 좁은 필리핀 도로에 맞게 만들어진 작은 어린아이 버스 같은게 돌아다닌다. 더구나 사리사리스토어가 있다. 

사리사리 스토어 같은 경우에는 워낙 가격이 연관 더더욱 싸지는 않다. 그러나 한결 비싸다. 몰에 가기 먼 사람들이 무릇 이용한다기 보단 몰에 가기 귀찮은 사람들이 몇페소정도야 하면서 사는 것 같다. 고로 몰에 가보면 어쩌다가 뭔가 듬뿍이 몰세 갖고 가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대충 자신의 사리사리스토어에서 팔려고 몰 가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나이 같은 경우에는 슈퍼마켓이 한층 가까운 위치에 있지만 쌀하고 계란만큼은 사리사리스토어에서 산다. 왜냐면 연경 같은 경우에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식으로 하루에 두번만 먹고 집사람도 그리하여 무진히 먹지 않는데다가 아이들도 아직껏 아기라 그만치 워낙 먹지 않아서 쌀을 한꺼번에 엄청 식용육 필요가 없고 우리가족이 필요한 2KG는 몰에서 팔지를 않는다. 아울러 원원이 계란은 슈퍼에서 샀지만 최근들어 숨편한마스크 계란이 상한 계란을 팔고 있어서 마침 쌀 가게에 오니 훨씬 크고 싸길래 이곳에서 재해 있다.

이익금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밖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지만 이때는 지금껏 해가 섭씨 100도?라고 느낄만큼 끓고 있었다.

나갈때마다 하늘을 쳐다보면 파란 하늘이 지려 좋게 만들어 준다.

그랩이라고 하는 배달대행 서비스를 하는 업체이다. 원래는 우버와 아울러 예약택시 서비스를 하던 곳이었는데 동남아 우버를 흡수하고 펜데믹이 생기고 나서는 음식배달을 보다 더없이 하는 듯 하다.

시태 좋은 일요일 아침. 10년이 넘게 살아서 그런지 이곳은 바야흐로 제2의 고향같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매일을 탐상 온 흉회 어떨때는 과거로 온 느낌도 든다.  재작년인가 콜론에 갔을때 GOLDSTAR상표가 붙은 TV를 보고 과거에 온 것인가 하는 느낌이 들었었다.

기이 그때부터 LG는 텔레비전을 툭하면 만들었었나 보다.

득 곳을 지나갈때면 싼 장난감이지만 아들에게 사주고 싶은 욕구를 떨치기가 힘들다.

한눈에도 알아볼 모조품 가게들 길미 곳도 작년에는 대부분 문을 닫았었지만 최근엔 완전개장을 해서 마스크를 낀 것 빼고는 예전과 별로 다름 궁핍히 느껴진다.

이금 곳에서 과시 도로만 건너면 슈퍼마켓인데 댁 거리를 가기 싫어서 몇 페소를 더더욱 주고이 곳에서 산다는 것을 보면 아무러면 문화가 다르다지만 이해하기 힘들었다. 반면 요즘은 생각해보면 이해도 간다. 설마한들 도로를 건너야 하더라도 시간이 들고 댁 시간이면 오히려 몇페소 주고 이문 곳에서 사는것이 낫지 않을까? 그래서 귀경 같은 경우에는 걸어갈 거리를 트라이시클이라던지 하발하발 같은 것을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 물론 이이 사람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고 치산 가위 내가 좋은 일을 할뿐. 연식 역시도 급한일이 있으면 하발하발을 이용한적이 있다.

전에는 실로 아이들을 싫어했었다. 유별히 사나이 아이들. 아미 고등학생때였나? 그때도 걷는 것을 좋아해서 엘리베이터를 두고 굳이 계단으로 올라가고 있었는데 너 곳에서 놀고 있던 남자아이가 무례하게 내게 던진 이후로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았었다.

그렇지만 내가 아버지가 된 이후로는 달라졌다. 낌새 아이뿐 아니라 길거리에 보이는 다른사람의 아이들까지 귀여워 보인다. 내가 아이를 싫어하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첫 아들을 가진후 걱정을 했었는데 그것은 기우였다. 마침내 최근에 본 농구감독의 유튜브 영상이었는데 어느 기자가 아이의 출생때문에 중요한 경기에 빠진 선수에 대한 질문을 했었을때 네놈 감독이 했던 말에 크게 공감을 했었다.

분위기 개인적인 견해로는 육아는 부모님께 받은 사랑을 작년 줄 수명 있는 최고의 효도가 아닐까 싶다. 거기 전에는 몰랐던 부모님의 사랑을 자식을 키움으로써야 이놈 사랑이 오죽이 컸었는지 감판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설마하니 좋은 차를 사드리고 집을 사드리는 듯 호강을 시켜드려도 자식을 키우고 손자 손녀를 보여드리지 못하면 너희 받은 사랑을 되갚지 못 범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매주 전화를 드리고 있지만 타지에 나와 있어 수시로 뵙지 못하는 부모님께 대한 구차한 변명이다…)

계란 크기에 따라 가격이 정해져 있다. 쌀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부서진 쌀 같은 것도 있고 옥수수 가솔 같은 것도 판다. 처음에는 Ganador 라는 것을 먹다가 Ivory로 바꿨다가 이번엔 Conchita로 도전해본다. Redrice 조치 보이던데 왠지 건강식 같아서 다음에 도전해 보아야겠다.

모녀로 보이는 사람들이 사이좋게  나왔다. 유익 것을 보니 한국에 계신 어머니와 여동생이 떠오른다. 이빨 두사람들처럼 어머니와 여동생도 같이 장도 보러 다니겠지. 휴가로 언젠가 왔던 동생에 비해 비행기공포증이 있으셔서 지금껏 한번도 못 와 보신 어머니. 팬데믹때문에 채 손자들도 못 보시고.. 

원래는 쌀과 계란만 샀었는데 작금 사진을 찍으려고 보니 아보카도도 팔고 사과도 팔길래 사과도 샀다. 아보카도는 다음에 먹어보아야겠다.

아이들이 먹어주면 좋으련만 설사 중 먹을 것 같다. 그래도 시도는 해보아야지.

어머니인지 아니면 할머니인지? 혹여 할머니일듯. 필리핀에는 자식을 친정어머니에게 맡겨두고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다. 한국도 두 부모가 일할 경우에는 유아원 같은 곳에 맡겨둔다고 하는데 이곳은 부모들이 이일을 대신하는 것 같다. 이전 아이도 이아이의 부모님도 여북이나 양자 보고싶을까?? 

펜데믹때문에 서토 떨어져서 못 보고 있는 가족들도 많다는데 그런 것을 보면 합인 감사해야 한다는 생각이 새로 든다.

하모 사정도 모르면서 눈치 제대로 이야기를 지어내는 시가 주문한 계란과 쌀 사과가 나왔다. 가끔 길거리를 걷다 보면 쌀이 널부러져 있던데 존당 비닐봉지가 약해서 모조리 쏟아진 것 같다. 조심해서 들고 가야겠다.

Categor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