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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와 인형의 집 리뷰/ 두 돌 아기 생일선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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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두 돌을 맞아서 생일 선물을 급하게 알아보는 엄마, 아빠. 여러 접착어 선물을 노심 고민하다가 결정한 것은 일루와 인형의 집이었어요. 아기가 요사이 역할놀이에 흥미를 갖기 시작해서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급하게 시켰는데 다행히 아이 생일 전 시기 택배가 도착합니다. 오늘의 리뷰는 일루와 인형의 한집 입니다.

온라인에서 134,000원에 구매했어요.

생각보다 크지 않은 택배 상자가 도착했어요. 무게는 매우 무거웠는데요. 아기가 낮잠을 자는 길이 후다닥 조립을 하기로 합니다. 상자는 큰 상자와 작은 상자 하나씩 있었는데 가정 이미지가 있는 큰 상자에는 인형의 졸형 본체 조립품이 들어있었고 작은 상자에는 인형의 집에 들어갈 가구들이 끼이다 있었어요. 제품은 인형을 제외하고 야민 원목으로 되어있답니다. 플라스틱보다 원목으로 된 제품을 선호하는 엄마입니다.

종이 경계 장에 머리 뒤로 프린팅 되어있는 설명서가 입학하다 있었는데요. 설명서가 자세하지는 않아서 유튜브에서 조립 영상을 점점 찾아보면서 해야 했답니다. 조립이 어렵다기보다는 창문이나 문을 자세히 나사로 달아야 했기 그리하여 시간이 생각보다 상대적 걸렸답니다. 작은 드라이버가 다름없이 들어있긴 했지만, 이것은 무쓸모.. 전동 드릴이 없으면 중과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그 외에 몇 접어 귀여운 가구와 집토끼 식구 인형이 4마리 들어있어요. 귀여운 게 귀여운 옷을 입고 있는 게 내리 귀엽죠?

3층 집사람 형태로 되어있는 일루와 인형의 집은 종전 다리깽이 모서리의 뼈대를 잡고 1층부터 순서대로 올라가며 창문과 문, 바닥을 조립해 주면 된답니다. 창문의 색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마땅히 이미지와 색깔을 맞춰서 조립할 수요 가난히 원하는 색의 창문을 원하는 위치에 달아주면 돼요. 집의 모양이 시나브로 잡혀가니 냥이도 관심을 보이네요. 본인의 집이라고 확신하는 것 같아서 당황스러웠어요. 아무튼 인형의 여편네 조립 과정 새중간 창문을 번번이 달아주는 작업에서 시간이 담뿍 걸렸답니다.

지붕과 계단까지 놔주니 십중팔구 집의 틀은 완성이 되었어요. 계단은 나사로 연결하는 게 아니라 잠연히 홈에 맞춰 얹어주는 거라 아기가 수박 빼버릴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알록달록 창문과 문은 실제로 열리고 닫혔고 지붕에도 작은 창문이 달려있어서 귀여웠어요. 엄마, 아빠가 선물 조립하라고 오늘따라 낮잠을 세밀히 자주던 우리 딸내미는 조립이 완성되고 나서 일어나 주었어요. 왜 좋아할까 기대하면서 서둘러 마무리했습니다.

두 돌 아기가 앞에 앉았을 이치 크기가 가늠이 되시나요? 인형의 각시 크기가 비교적 존재감 있게 큼직해요. 잠에서 깬 우리 딸은, 일루와 인형의 집을 보자마자 자기 집이라며 극히 신기해하고 좋아했어요. 예상했던 반응, 기대했던 반응!이라 저희 또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지요. 조립하느라 힘들었던 건 싹 잊히는 순간입니다. 가구 배치는 아기랑 아울러 했고, 집토끼 인형으로 직 놀이도 해주었는데요.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저도 잠시 재미있었네요. 이 날은 아기가 혼자서 4시간 동 인형의 집을 붙들고 아주 깊이 놀아줍니다. 신중히 사주었다는 생각이 드는 뿌듯 계한 순간이었어요.

일주일 차원 지난 지금은 첫날처럼 반응이 핫 하지는 않지만 하루에 1시간 정도는 인형의 집에 집중하며 시간을 보내 줍니다. 역할놀이를 아울러 하기를 원하기도 하구요. 가끔은 고양이 집이 되기도 반대로 인테리어를 헤치지 않으면서 튼튼하고 괜찮은 장난감인 것 같습니다. 조립할 발도르프 연대 눈치챘던 것처럼 계단은 노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ㅎ 아직은 어려서 인형의 집을 100% 활용하며 놀이를 하지는 못하지만 엄마가 했던 역할놀이를 따라 하면서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해요. 활용 연령이 방면 것 같아서 큰 고장만 없다면 동네 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발) 앞으로 훨씬 주야장천 가지고 놀아주길 바라며 일루와 인형의 식구 리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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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life